드디어 길고 길었던 성배전선 이벤트가 끝났다... 진짜 성배전선이 안하기도 뭐하고 나름의 재미도 있는데 내가 키운 영령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제한이 너무 크고 머리도 써야해서 피로감이 큰 이벤트라고 생각함. 아무튼 30분 정도 머리써서 마지막 성배전선도 클리어했고 에필로그도 봤단 말이야아~ 다른 거는 좀 아쉽지만 기념으로 한정 3성 서번트 하나 업어가자고 성정석을 썼는데 아니... 8...8번째 획득...무기명영기가 3개가 되어버렸다... 나온건 너무 고마운데 그...음...으음...아무튼 고맙다... 역시 내 최애 서번트다...우리 칼데아의 자랑! (사실 내 칼데아에는 많은 아르토리아가 있음) 아무튼 다시 심기일전하고 바라는 마음을 유지하고 다시 성정석 60개를 던졌는데~ 끼얏메우!!!!! 나도 10연에 픽업 서번트 컴플리트를 찍어보는구만!!!! 젠쥬보는 직전 10연에서 나왔는데 버튼 잘못 눌러서 던져진 10연에서 대박이 떠버림. 프톨레마이오스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소환되버리니 좀 벙쪄서 잠시 멍 때림. 아르토리아에 프톨레마이오스까지...한 눈 팔지말고 백지화의 여정에 집중하라는 뜻인가봄. 남은 이벤트 기간 꽉꽉 채워서 주회 돌겠습니다. 흑흑
드디어 그랜드마스터 마감 복귀한 이후 계속 마스터로 마감하다가 일요일 오후부터는 방승만 챙기는게 점수가 덜 떨어질 것 같아 실행했더니 감동의 그마 마감... 챌린저나 챔피언은 룬도 용병도 과금도 모두 적당히 하는 나에게는 꿈만 같은 이야기이고 여기까지가 최고인 것 같음. (신결, 월결은 크딱이 최고인 거 같고) 에다가 SSSS가 되면 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겠지만 테라 공급량도 적고, 운도 안좋은 내겐 그럴 일이 없을 것이니 이 이상 올라가는 것은 포기. (2등도 잘하것처럼 그마도 잘한거야!) 그리고 어제 테라 2700개로 에다 스킬강화를 시도했으나 ADDB → EEEA가 되었다. 하...BCCB에서 멈출껄...축복 B 만들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ㅠㅠ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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